단열·창호 교체에 기후위기 적응 기술까지 지원복지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공건축물로 대상 확대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된 제주현대미술관.(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노후 공공건축물그린 리모델링기후재난적응도서관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노후청사·학교용지로 주택 공급…국토부 장관도 '토허제' 지정 권한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與 '높이제한 완화' 공공 정비사업 힘싣기…개정안 잇따라 발의"방치 시 제재, 철거 시 혜택"…정부, 빈 건축물 정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