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창호 교체에 기후위기 적응 기술까지 지원복지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공건축물로 대상 확대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된 제주현대미술관.(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노후 공공건축물그린 리모델링기후재난적응도서관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서울 도심복합 1.8만호 공급 속도…주민제안·사업성 보강(종합)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노후청사·학교용지로 주택 공급…국토부 장관도 '토허제' 지정 권한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