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창호 교체에 기후위기 적응 기술까지 지원복지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공건축물로 대상 확대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된 제주현대미술관.(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노후 공공건축물그린 리모델링기후재난적응도서관황보준엽 기자 성산일출봉 앞바다 누비는 UAM…제주서 초기 상용화 첫 시험대지방도심은 '용도변경' 쉽게…지역 맞춤형 건축 규제완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