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창호 교체에 기후위기 적응 기술까지 지원복지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공건축물로 대상 확대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된 제주현대미술관.(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노후 공공건축물그린 리모델링기후재난적응도서관황보준엽 기자 부영그룹, 병역명문가에 전국 6개 레저시설 할인 혜택 지원재해복구공사 행정절차 간소화…연 9000건 복구사업 빨라진다관련 기사도심 노후 상가 재개발 숨통 튼다…상가 임대차 규제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