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분양·착공 모두 감소세…준공은 늘어매매거래량 전월比 감소…전년 동월比 ↑(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미분양악성 미분양수도권전세월세주택통계박기현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친한계, 배현진 징계 정지 환영…"상식 승리, 장동혁 정신 차리길"관련 기사지방 주택시장 빨간불…수요 식고 재고만 쌓이며 건설사 폐업 속출취득세는 완화, 종부세는 중과…엇갈린 지방 부동산 세제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9월 악성 미분양 주택 소폭 감소…2만 7248가구송언석 "국감서 130일 李정권 '혼용무도' 바로 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