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T’ 특혜보다 부정적 요소…“대안은 광주시도 인지한 적합 노선”“환경훼손↓·교통량 분산↑”…원희룡 “거짓선동과 타협 않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캡처. 관련 키워드국토부서울양평고속도로양평고속도로고속도로특혜김건희윤석열원희룡신현우 기자 '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관련 기사"고속도로는 지나는데 IC가 없네"…양평군 강하IC 자체안 만든다양평군, 서울~양평고속도로 최적 노선 찾는다…자체 용역 추진공소청·중수청 개청 앞두고 검찰 인사이동…주요재판 줄줄이 연기원희룡, 수사 마치는 종합특검에 "양평고속 의혹 사실대로 설명해야"[단독]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윗선 기소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