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회장 측 우호지분 등 39.3% 지분 확보…호반과 격차 커업계, 호반 전문성 부족 평가…산은 10.58% 지분 향방 관심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 2026.9.16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신현우 기자 팬오션, 3Q 영업이익 1974억 '57.7%↑'…4년 만에 최대(종합)팬오션, 3Q 영업익 1974억 '57.7%↑'…매출 2조973억(상보)관련 기사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