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회장 지분 5.75→6.23%…우호지분 39.3→39.78%로 확대호반, 추가 지분 매입했지만 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희박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돼 있다. 2026.9.16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신현우 기자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팬오션, 3Q 영업이익 1974억 '57.7%↑'…4년 만에 최대(종합)관련 기사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한진그룹,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준법경영 강화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국제유가 급락에 항공주 날았다…대한항공·아시아나 7%↑[핫종목]박홍배 "다음달 국정감사서 통합LCC 문제 제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