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5㎡, 시세 3억원 이하 기준…경계선 피해 구제 위해 추가 심의경공매시 금융·세제, 거주 원할땐 임대 혜택…조세채권 안분 첫 도입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 정부부처 합동 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2023.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전세사기주거안정경공매경매역전세원희룡세제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까지 국가가 보장…11월 13일 시행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수도권에 77% 집중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