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전세사기 등 투입 확대…청약통장 가입자 1년 새 63만명↓"민간과 역할 분산해 지출 줄여야…사용 범위 점검 필요"서울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주택도시기금역할재원여력약화PF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주택공급, 계획·숫자 머물러선 안돼…착공·입주까지 챙길 것"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관련 기사LH 쪼개 공급 속도 낸다는데…173조 부채 개발·자산공사 어디로디딤돌·버팀목, 내년에도 '은행 돈' 먼저…기금 5.3조도 아낀다與 김영배, 吳시장과 회동…"용산공원 1㎝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8·13 부동산대책]전세금 맡기면 집주인엔 매달 월세…안심신탁 첫선서울 강서·남양주·경기광주 2.7만호 신규택지…수도권 23만호 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