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원 피해 땐 최소 5000만원 회복…회수액 제외해 지원경·공매 전 '선지급'도 가능…LH, 신청 후 90일 내 결정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2025.8.2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부동산관련 기사[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전세 계약서 위조해 약 8억원 '꿀꺽'…새마을금고 직원 실형서울 빌라 월세 16개월째 상승해 67.5만원…보증금도 '역대 최고'전문가 70% "서울 전셋값 2% 이상 오른다"…매물은 13%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