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7월 서울 영등포구 한강 양화선착장에서 수륙양용버스인 아쿠아버스가 한강을 돌고 있다. 2017.7.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건설부동산부 신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김포시김포골드라인수륙양용버스수륙양용버스지옥철신현우 기자 LNG선 수주 전쟁…'대형선' 앞세운 中, K 조선 '기술'로 맞선다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관련 기사지지율 최저에도 '李대통령 지키기'…與가 원팀 택한 이유7.3만가구 신규택지 내달 공개…용산공원·그린벨트 등 서울 제외"오세훈표 교육사다리 더 넓어진다"…서울런 17만명으로 확대"대치동 안가도 의대 간다"…'서울런' 사교육 시장 대안 되나국힘, 인천 유정복·세종 최민호 공천 확정…서울·충남 추가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