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신건웅 기자 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7400명 거쳐간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수료생 100명 다시 만난다관련 기사"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김승원, 영장기각 판사 아들 채용 "떳떳"…공고는 안해(종합)[뉴스1PICK] 김승원 "심려끼쳐 송구"···영장기각 판사 아들 채용에 "떳떳"대통령 지지율 하락…추미애 "검찰개혁 미진 탓"·조국 "문조털래유 공격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