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신건웅 기자 서울시, 가을철 산불 대비 총력…26개 기관·442명 호암산 합동훈련서울디자인위크 12일간 67만명 방문…DDP 넘어 서울 전역으로 확대관련 기사조국혁신당 "11월에 제3교섭단체 출범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이하늘 "'李, 유시민 처벌불원' 뭔 선심 쓰나…베풀어 주는 척, 짜증 난다"[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조희대 탄핵 앞서 국정조사 택한 與…여야 대치 격화할 듯경찰, "李 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불송치…'처벌 불원' 서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