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신건웅 기자 서울국악축제, 19일 개최…"올해 첫 한강 개최"서울 상륙한 '미니언즈'…14일 잠수교 뚜벅뚜벅축제서 '해치' 만난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이준석 "음모론 섞였기에 특검해야…추천은 개혁신당이 하겠다"한병도 "원 구성 빨리" 정점식 "많이 양보하면 가능"…첫 회동 신경전野원내대표 정점식 '친윤' 탈피 급선무…'원구성·張거취' 현안 산적이언주 "재선거 요건 충족되면 하는 것…선관위 시스템 재설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