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교육사다리 더 넓어진다"…서울런 17만명으로 확대

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
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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