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신건웅 기자 광진구, 미래 인재 키운다…"장학생 103명 선발"장마 끝나자마자 '찜통더위'…서울시, 폭염 총력 대응 나섰다관련 기사경찰 쇄신 TF, '경찰 수사 개혁위'로 명칭 변경…장윤기 사건 첫 의제(종합)[뉴스1 PICK]정성호 장관,"새 술은 새 부대에…건강 매우 안 좋아" 거듭 사퇴 의지'경찰 쇄신' TF 첫 회의 "경찰, 수사 쇄신 의지…부패 견제 강조"여야, 법사위서 '보완수사권 폐지-정성호 사의' 놓고 공방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李 공소취소' 아니면 설명 안 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