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소득 80% 이하로 기준 완화…다자녀·보훈가족 신규 포함수혜 대상 5만2000명 늘어 17만명 규모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취약계층 교육 지원 사업인 '서울런' 출범 5년 차를 맞아 지원 대상을 5만 명 늘리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런 3.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런 3.0 추진계획'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신건웅 기자 "취약계층 지원부터 도심 열섬 완화까지"…광진구, 폭염 대책 본격 추진"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서울 곳곳서 즐기는 여름방학 '문화 피서'관련 기사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아닌 민주당 강성 지지자 위한 것"사회대개혁위 "방첩사 해체 계기 국가기록물 보존·이관 원칙 제도화해야"'성폭력·아동학대·보이스피싱' 보완수사 존치…與홍기원, 형소법 발의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론…"논의 더 필요"젤렌스키, 대대적 내각 개편 예고…총리·사법수장 교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