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 수주 전쟁…'대형선' 앞세운 中, K 조선 '기술'로 맞선다

中 27만㎥ 초대형선 공세…韓 적재량·증발가스·운항비로 승부

본문 이미지 -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 (삼성중공업 제공)

본문 이미지 - 3탱크 LNG 화물창 기술 이미지. (HD현대 제공)
3탱크 LNG 화물창 기술 이미지. (HD현대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삼성중공업 제공)

본문 이미지 - 중국 후둥중화조선이 공개한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조감도. (후둥중화조선 제공)
중국 후둥중화조선이 공개한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조감도. (후둥중화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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