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선수 출전했으나 모두 16강서 고배시리아 내전 피해 요르단 난민캠프 정착마흐무드 알자셈 알모하마드(24)는 2일 도요하시 시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80㎏급 겨루기 16강전에서 강재권과 맞붙었다. (출처=세계태권도연맹(WT), 재판매 및 DB 금지)탈라 알하산 알힌데(18)는 2일 도요하시 시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80㎏급 겨루기 16강전에서 중국 마징웨이와 맞붙었다. (출처=세계태권도연맹(WT), 재판매 및 DB 금지)탈라 알하산 알힌데(18)는 2일 도요하시 시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80㎏급 겨루기 16강전에서 중국 마징웨이와 맞붙었다. (출처=세계태권도연맹(WT),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난민태권도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日 선수 팔 문 中 선수의 황당 해명…"입이 어쩌다 부딪혔을 뿐"[AG]'성별 논란' 딛고 2연패 린위팅 "난 숲 헤매는 작은 토끼였다"[AG]관련 기사"다시 꿈 꿀 기회"…첫 난민 팀은 시리아 출신 태권도 선수[AG]48억 아시아인의 축제 막 오른다, 16일 열전 시작…19일 하이라이트[AG]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