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논란' 딛고 2연패 린위팅 "난 숲 헤매는 작은 토끼였다"[AG]

57㎏급 이어 60㎏급 정상…아시안게임 2연패
"네 경기 모두 링 바닥에 넘어져…그만큼 힘든 대회"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8월 10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대만의 린위팅이 포디엄 위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08.10. ⓒ AFP=뉴스1
지난 2024년 8월 10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7㎏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딴 대만의 린위팅이 포디엄 위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4.08.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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