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경기 중 日 선수 팔 물어뜯고 반칙패…'이빨 자국'까지 남을 정도중국 매체들은 '침묵'한 소셜미디어 엑스(X) 사용자가 당징의 반칙 행위 영상을 캡처해 공유했다. (출처=@kaixakadesu 엑스(X) 계정,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중국일본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정환 기자 '성별 논란' 딛고 2연패 린위팅 "난 숲 헤매는 작은 토끼였다"[AG]이강인, AT 마드리드 팬들이 뽑은 '9월의 선수' 선정…이적 후 처음관련 기사태권도 김유진, 그랜드슬램 무산…여자 57㎏급 8강서 탈락[AG]'성별 논란' 딛고 2연패 린위팅 "난 숲 헤매는 작은 토끼였다"[AG]여자 양궁 마지막 희망' 오예진, 개인전 결승 진출[AG]"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중국에 尹 전 대통령 '닮은꼴' 코치 눈길 [AG]998명 그쳤던 여자 한일전, 오늘 남자 金 결승엔 4만명 몰린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