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2026 차세대 반도체 컨소시엄 모니터링 회의 및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명지대 제공)관련 키워드명지대반도체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한국외대, 용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 신입사원 25명 실무교육첫발 뗀 대미투자…전문가 "알래스카LNG, 맞대응보다 시간 두고 검증해야"강상희 한국전기연구원장 취임…"국가 전력 정책 핵심 싱크탱크 도약"반도체에 하수처리수 30만톤…수질·가격·관로 '3중 난관'정부 "빚 갚기보다 미래 투자"…미래대응기금 두고 전문가들 "설계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