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협력해 국익 증진…이집트 등 3곳 재외공관 선정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K-이니셔티브 해외 확산을 위한 관계부처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K-이니서티브재외공관특별성과포상금윤주현 기자 김정은 방중, 남북 긴장 완화에는 긍정적 효과?…"전 세계 시선 집중"김정은, 갑자기 중국 왜 갔나…"외교 역량 과시·한미 방정식 복잡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