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간 협력해 국익 증진…이집트 등 3곳 재외공관 선정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K-이니셔티브 해외 확산을 위한 관계부처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K-이니서티브재외공관특별성과포상금윤주현 기자 北 '원적외선 치료기', 중·러 특허 땄다…20년간 기술 개량필리핀 마닐라서 괴한에 피랍된 40대 사업가, 닷새 만에 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