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총 50대 제공…주요 국제행사 차량 지원 경험"아세안 공동체 미래 함께 여는 성공적인 진행 목표"포텐시아노 캄바(왼쪽부터)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왼쪽부터),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가 MOA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차그룹아세안지원싼타페외교외교안부벤도체황진중 기자 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경제·기술 동맹 새 역사"(종합)LS MnM, 어린이 생활공간 개선 '더 나은 내일'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현대차, 프랑스서 미래 모빌리티 인재 키운다…"유럽 첫 추진"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신차 100종 출시…"2028년 자율주행"(종합2보)현대차, 2030년 555만대 판매 목표…2028년 자율주행·로봇 양산(종합)美-캐나다 관세전쟁 격화…車·철강 '반사이익' 기대, 셈법 복잡현대차그룹, 인니서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아세안 시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