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총 50대 제공…주요 국제행사 차량 지원 경험"아세안 공동체 미래 함께 여는 성공적인 진행 목표"포텐시아노 캄바(왼쪽부터)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부국장(왼쪽부터),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 필리핀 아세안 NOC 운영국장·외교부 정책차관, 이상화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 손지호 HMPH 법인장,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가 MOA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차그룹아세안지원싼타페외교외교안부벤도체황진중 기자 LS일렉트릭,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미래 성장위해 맞손"올해 기업 하계 휴가 평균 3.8일…기업 절반 "하반기 경기 제자리"관련 기사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반도체·AI 호황 이끌었다(종합)현대차그룹, 베트남서 자동차 분야 기술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