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사우스 대면외교 51건…베트남·라오스 비중 31%
中·러 외교 보완재로 떠오른 동남아…"동남아 활용한 대북정책 재정립"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또 럼 총비서와의 회담에서 "이번 방문이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유대를 두터이 하고 우리 당 창건 80주년을 더욱 뜻깊게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또 럼 총비서와의 회담에서 "이번 방문이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의 친선의 유대를 두터이 하고 우리 당 창건 80주년을 더욱 뜻깊게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최선희 외무상이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 외무상을 비롯한 대표단을 위해 연회를 마련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최선희 외무상이 통싸완 폼비한 라오스 외무상을 비롯한 대표단을 위해 연회를 마련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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