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을 빚어온 중국산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대한 접속 차단 조치에 나선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인공지능중국접촉차단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두 달 만에 만나는 한중 정상…'관계 개선' 흐름 좋지만 난제도 여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월)"온나라가 뚫렸다"…北·中 해커 정부기관 침투 '국가기밀' 위기북한 열병식 2주 남았다…중국과 비슷한 '역대급' 규모 예상[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