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올해 적극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설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 정부와 러시아연방 정부 사이의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제11차 회의 의정서가 조인되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북한 관광북한 러시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北, 9차 노동당 대회서 생산·건설사업 구상 확대 가능성"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주북 중국대사관, 북중 우의탑·대동강 등 北 관광지 사진전 열어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