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방보안국 보고서…'모스크바-평양' 직항편 재개 영향 관측(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볼수록 멋있고 희한하다"며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의 반응을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관광김예슬 기자 네덜란드 외교장관 "北, 우크라전 참전으로 한국과 동일한 위협 느껴"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관련 기사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러 여행사, 北 스마트폰 제조공장 선전…"2억 화소 카메라 탑재""南 속초-北 원산까지 3시간"…러 국적 재외동포 여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