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권·슈퍼 301조 쥔 트럼프…'美 우선주의' 사안별 영향은 불가피"한미관계 영향 예의주시"…靑, 시나리오별 대응책 검토하며 신중 기조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월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법무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인사혁신처 2차 업무보고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청와대북미회담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중' 이은 2차 가짜뉴스, 시정 바란다"(종합)한 총리, '李대통령 SNS' 지적에 "문제 제기해 해결하려는 의지 강한 것"임윤지 기자 '대통령 정보유출' 나사 풀린 외교부…캄보디아 '국민 보호' 직무 유기"잃어버린 종이헌혈증 대신 모바일로"…권익위, 국민 의견 듣는다관련 기사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박지원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굉장히 높다…美 중간선거에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