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장병 및 가족 고충 해결 위해 맞춤형 현장 민원 접수ⓒ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김근욱 기자 최길수 특감 "법 위반 감찰은 불가"…김현지·김용범 감찰론 선긋기최길수 특감 "10년 만에 임명, 무한한 책임감…중립·독립성 끝까지 견지"(종합)관련 기사보행 위협하는 '길막' 전동킥보드…권익위, 국민 의견수렴 착수'官 핑퐁'에 도산 위기…'민원 해결사' 권익위 직원들 3100만원 포상김지용 중수청장 "정치적 중립·공정성 바탕 엄정한 수사권 행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월)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