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까지 국민생각함 설문…무단 방치·보행 불편 조사수거 지연·주차구역 부족 등 운영·관리 문제 개선에 활용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가 인도를 차지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30 ⓒ 뉴스1 공정식 기자임윤지 기자 靑, 주진우 '김혜경 여사 골프' 주장에 "허위사실 보도 엄중 책임"[인사] 법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