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근길에 각오 밝혀…"두 눈 부릅뜨고 감찰하는 파놉티콘 될 것""제3자 감찰 대상 될 수 없어…법 개정되면 법에 따라 감찰"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특별감찰관.최길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농어민 110여명과 대화…CPTPP·농지 조사 의견 청취(종합)최길수 특감 "정치적 중립·업무수행 독립성 끝까지 견지"김근욱 기자 최길수 특감 "정치적 중립·업무수행 독립성 끝까지 견지"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최길수號 출범에 기대반 우려반관련 기사[뉴스1 PICK] 최길수 특별감찰관 "중립성·독립성 견지…두 눈 부릅뜨겠다"최길수 특감 "정치적 중립·업무수행 독립성 끝까지 견지"[속보] 최길수 특별감찰관 "10년 만의 임명 무한한 책임감…국민 기대 부응 노력"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최길수號 출범에 기대반 우려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