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대 2진 파견…네팔 정부·기업과 긴밀히 협력""가족들 국가에 버림받았단 마음 안 들도록 소통에 최선"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임윤지 기자 한 총리, '李대통령 SNS' 지적에 "문제 제기해 해결하려는 의지 강한 것"李 "대통령 주도 개헌, 국민 수용성 낮을 수 있어…여야 합의가 바람직"관련 기사강원경찰청,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광역과학수사팀·유공자 포상'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