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헌법, 현대사회에 맞는 않는 옷과 같아"…개헌 필요성 공감"국회의원 3분의 2 이상 동의는 '높은 벽'…합의 가능한 부분 찾아야"이재명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허경 기자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은 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의 신규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를 선보인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촬영 장면 모습.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개헌환경헌정회국민수용성국회의원김근욱 기자 장위동 재개발 찾은 李대통령 "재정비 너무 오래 걸려, 국회서 신속 처리해야"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국민 소통 나선다…5일 첫 방송(종합)임윤지 기자 "테러 현장 백발백중"…군·경찰·해경 저격수 45명 합동훈련韓총리, 野 '모두의 빚' 비판에 "빚 다 갚는 게 정답인지 이견 많아"관련 기사李대통령, 與 중진 의원 만찬서 '조국혁신당과 합당' 의견에 긍정 반응李대통령 "집권 여당, 말과 행동에서도 국민 눈높이 맞는 모습 보여야"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李대통령 "5·18 진실 알고 후회·자괴감…판검사로 살려던 내 삶의 전환점"李, 부마항쟁 기리다 울먹…靑 "감사와 헌법 수록 못한 아쉬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