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광물 가치 높이는 최적의 파트너"…배터리 소재 경쟁력 강조22년 만의 공식 방문…메르코수르 협상 재개도 의제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 도착해 의장대장의 인사를 받고 있다. 2026.7.3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이재명대통령리튬배터리핵심광물메르코수르배터리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심언기 기자 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전 총리 유력 검토관련 기사자기정치·일베·팀플레이…與최고위원 후보, TV토론서 날선 신경전(종합)'팀플레이' 친청계 3인방 "정청래 자기정치 근거있나"李대통령, 7박11일 순방 마치고 귀국…반도체·핵심광물 성과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李대통령, 경유지 독일 도착…동포간담회로 순방 일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