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서로 질문 주고받으며 鄭 감싸고 金 공격친명계·친청계 간 공방도…당청 갈등·신천지 등 논쟁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3일 경기 부천시 OBS경인TV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민수, 임미애, 김용,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이성윤, 김영호 후보. 2026.8.3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추미애 "구두선 아닌 실제 개혁해야 지도자에게 신뢰 생겨"김세정 기자 민주,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TF' 출범…위원장 김영호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