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고노 담화' 강조…"위안부 사죄 명기 최초 문서"김민석 총리도 "위안부 강제성 인정한 드문 일본 정치인"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일본고노별세트위터고노일본정치인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새벽 1시에도 SNS…지지자엔 '좌아', 반대파와 '설전'까지李대통령 "천국 못만들어도 지옥은 안돼…'민원 최소화' 정부 최대 과제"임윤지 기자 韓총리 "산불 대응, 생명 보호 최우선"…칠곡서 범정부 훈련 점검"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관련 기사日자민당 중진의 뜻밖 응원…"우리팀 OB 홍명보 괴롭히지 마"조정식 의장, 日 고노 별세에 애도…"한일화해협력시대 도래 기원"金총리 '위안부 사죄' 고노 전 의원 별세에 "역사 인정 원칙 제시한 정치인"우경화 자명한 일본…2주 뒤 '다케시마의 날'이 한일관계 분기점[인터뷰]日공산당 "한일 역사문제 근본 원인은 반성 안하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