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화 자명한 일본…2주 뒤 '다케시마의 날'이 한일관계 분기점

2월 22일 시마네현에서 행사…일각선 '우경화 예고편' 관측
예년처럼 차관급 아닌 '장관급' 각료 파견하면 한일 충돌 불가피

본문 이미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압승으로 끝난 중의원 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의 이름 옆에 빨간 장미를 걸고 있다. 2026.2.8 ⓒ 로이터=뉴스1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압승으로 끝난 중의원 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의 이름 옆에 빨간 장미를 걸고 있다. 2026.2.8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22일 흥사단독도수호본부, 한국독도연구원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
지난해 2월22일 흥사단독도수호본부, 한국독도연구원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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