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시마네현에서 행사…일각선 '우경화 예고편' 관측예년처럼 차관급 아닌 '장관급' 각료 파견하면 한일 충돌 불가피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압승으로 끝난 중의원 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의 이름 옆에 빨간 장미를 걸고 있다. 2026.2.8 ⓒ 로이터=뉴스1지난해 2월22일 흥사단독도수호본부, 한국독도연구원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한일관계다케시마의 날일본 자민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노민호 기자 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 사업 '제재 면제'…17개 사업 재개 길 열려(종합)관련 기사[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韓은 셔틀외교 나섰는데…"독도는 일본 땅" 뒤통수친 日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