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시마네현에서 행사…일각선 '우경화 예고편' 관측예년처럼 차관급 아닌 '장관급' 각료 파견하면 한일 충돌 불가피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압승으로 끝난 중의원 선거에서 선출된 당선인의 이름 옆에 빨간 장미를 걸고 있다. 2026.2.8 ⓒ 로이터=뉴스1지난해 2월22일 흥사단독도수호본부, 한국독도연구원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일본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철폐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한일관계다케시마의 날일본 자민당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오늘 '다케시마의 날'…日, 상황 관리하면서도 억지는 계속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日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또 등장…다카이치 총리도 자중하는데 왜?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