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 다로 전 외무상, 한때 홍명보 활약하던 J리그 구단주 지내일본에선 홍 감독 동정 여론…"명보, 일본에 오면 된다" 위로까지고노 다로 전 일본 외무상. (자료사진) 2024.0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홍명보월드컵2026월드컵고노다로일본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법원 '정몽규 징계 적법'…'축협 감독 선임 논란' 처벌 가능할까[뉴스1 PICK]홍명보 감독과 따로 귀국길 오른 손흥민, "착잡하고 마음 아파…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홍명보 씨, 우리 남편이 아주 화가 많이 났어요"…'참교육' 밈까지 등장中도 걱정하는 韓 월드컵 분노…"감독만의 문제 아냐, 냉정 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