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승시 국정 드라이브, 부진 땐 견제론…집권 2년차 분수령서울·부산·전북·대구 승부에 촉각…개각·당청 관계도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자료를 보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2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서울부산충청민심평가대국정동력김민석김근욱 기자 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李 국정지지율 35.9%…한동훈 "이게 쪽가위, 김승원 임명시 가위 터져"한미, 대미 투자로 갈등 해소 동력 살릴까…핵잠·전작권 진전 기대감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국힘 42.1%·민주 36.1% 역전 [리얼미터]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 경신…4050까지 전연령 '데드크로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