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3주 연속 하락세…서울 29%로 9%p↓, 호남도 7%p 떨어져 '부동산·인사' 부정 여론 집중…정당 지지도 민주 38%·국힘 29%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로 전주(40%)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한국갤럽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8%로 떨어지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고 밝혔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한국갤럽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8%, 국민의힘 지지율은 29%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9.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