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긍정 평가 9주 연속 하락…20대 10.2%p·부울경 9.1%p 빠져국힘, 오차범위 내 11주 만에 앞서…민주는 현 정부 들어 최저14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6%포인트(p) 하락한 33.8%로 집계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박기현 기자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33.8%…취임 후 최저·9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국힘 윤리위, 오늘 권영진·서범수 재심 안건 논의이기림 기자 김민석 "용혜인 사퇴, 법 위에 민심…'李비판' 추미애, 與도지사인지 의아"13일 고위당정…추석 물가부터 부동산·용혜인 거취까지 논의 전망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 경신…4050까지 전연령 '데드크로스'(종합)용혜인 후보 '부적합' 61%…與 지지층서도 절반 넘어 [갤럽]李대통령 지지율 43% '취임후 최저'…민주 39%·국힘 25%[NBS]李정부 경제정책 '잘못함' 61.1%…부동산정책 부정평가 65.7%행정수도 세종 이전 찬 48%·반 44% 팽팽…공공기관 이전 57% 찬성[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