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상황, 위기대응도 과잉이라고 할 정도로 가는 게 맞아"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국회(임시회) 제434-1차 본회의에서 정치·외교·통일·안보에 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국무총리중동전쟁이란트럼프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김민석 "韓, 선진국 최고 성장률…정부와 함께 뛰는 당 만들 것"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李에 '폴더 인사' 정청래, 의총서 "대통령 중심 똘똘 뭉쳐 합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