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주택시장 불안 상황서 생산 부문으로 유도해야""세수 큰 영향 미치지 않으면서 배당활성화 효과 최대 촉진"김민석 국무총리(가운데)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예산안김지현 기자 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교육부 "이란 테헤란한국학교 교직원 1명·학생 3명 대피 중"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은 필리핀의 친구"…조선 공동성장 강조(종합)李대통령 "한-필 원전 최적 파트너"…바탄원전 협력 가속(종합2보)관련 기사충북교육청 1회 추경예산 3조8009억 편성…1854억 증액임기근 기획차관 "중동 불확실성 경계…민생 예산 적기 집행 총력"박홍근 "30년 내다보는 국가전략 설계…초혁신경제 위해 적극재정"안정·중량감 택했다…'확장재정' 이끌 예산처 장관에 친명 4선 박홍근금융지주, '5극3특·제3금융중심지' 정책에 화답…직원 1000명 '전주'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