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필리핀 국빈 만찬…마르코스 "전략전 동반자관계 강화"수교 77주년 맞아 국화 77송이 화환…조선 협력 상징 '금거북선'도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자리 요구…급진 개혁으로 내부 공격"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