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필리핀 국빈 만찬…마르코스 "전략전 동반자관계 강화"수교 77주년 맞아 국화 77송이 화환…조선 협력 상징 '금거북선'도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자본시장 4대개혁 띄운 李대통령 "위기를 기회 삼아 단단한 체질 개혁"李대통령, 대미투자법 통과에 "국가 과제 앞에 여야 따로 없어, 뜻 깊다"김근욱 기자 자본시장 4대개혁 띄운 李대통령 "위기를 기회 삼아 단단한 체질 개혁"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