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교직원 2명 대피 완료…교직원 1명·학생 3명 이동 중개학 3월15일로 연기…추후 상황 따라 추가 연기·휴교 검토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에서 이스라엘과 미군의 공격으로 먼지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다.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김지현 기자 국립대 총장 34명 재산 보니…경상국립대 권진회 44억 '최다'[재산공개]성균관대, 양자컴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기술 상용화 교두보관련 기사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