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계기 조선·원전·AI 협력 확대…韓 방산기업 진출 확대신규 원전 MOU, 필리핀 원전 수주 주목…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한·필리핀 확대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과 리자 아라네타 마르코스 여사가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한재준 기자 靑, 삼성 '최후 협상' 긴급조정 압박…"李대통령도 '모두의 성과'"靑 "목숨 살리는 정부…고리사채·불법추심·주가조작 끝까지 엄단"김근욱 기자 "텔레그램도 불안" 靑 참모진, 메신저 '시그널' 교체 바람李대통령 "대구경북신공항, 대안 마련해야…정부도 역할 수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