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몫' 문형배·이미선 후임…이르면 다음 주 청문회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 인선발표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헌법재판관구진욱 기자 뚝섬한강공원~서울숲 걷고 춤춘다…서울거리예술축제 19일 개막[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홍준표 "대법관 제청, 대통령과 협의는 관례일 뿐…독재로 가려하냐"윤석열 탄핵 1년…강원서도 내란 청산 의지 목소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