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이헌환·박태균·임운택·설동훈 교수 제언"헌정 파괴 불가능 교훈…구조적 견제 장치 필요"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이헌환 아주대 로스쿨 명예교수,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왼쪽부터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이세현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2일부터 약물 운전 처벌 강화…경찰, 두 달간 특별 단속유채연 기자 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반국가단체 규정 철회" 한통련, 3기 진실화해위에 진실규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