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이헌환·박태균·임운택·설동훈 교수 제언"헌정 파괴 불가능 교훈…구조적 견제 장치 필요"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이헌환 아주대 로스쿨 명예교수,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왼쪽부터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