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파면 1년]"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진행형…존중이 필요한 시대"

성낙인·이헌환·박태균·임운택·설동훈 교수 제언
"헌정 파괴 불가능 교훈…구조적 견제 장치 필요"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이헌환 아주대 로스쿨 명예교수,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이헌환 아주대 로스쿨 명예교수,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
왼쪽부터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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