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이헌환·박태균·임운택·설동훈 교수 제언"헌정 파괴 불가능 교훈…구조적 견제 장치 필요"왼쪽부터 성낙인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이헌환 아주대 로스쿨 명예교수, 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왼쪽부터 임운택 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이세현 기자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헤어지자"가 방아쇠…소유·통제가 폭력으로, 이별이 위험하다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