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이후 만장일치로 결정이재명 "국힘 입장 맞춰 국정 운영하겠다는 한덕수, 책임 물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덕수는 특검법 공포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든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민주당박찬대한덕수한덕수 총리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한덕수 대행구진욱 기자 [단독] 비상구 막고 소방시설 차단하면…서울소방이 직접 수사지하철서 210초 영화 본다…56개국 1709편 중 43편 상영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김민석 '환장의 콜라보'…민심 역류에 또 '내란' 카드"한병도 "국힘, 막말 수위만 높여…명절 앞 국민 편가르기 유감"조국, 김민석에 '배제 정치 탈피' 등 3대 요구…"우군 또는 레드팀"진중권 "與, 검찰 사라지니 조희대와 사법부 악마화…다음은 언론"차기 적합도서 한동훈 18.1%로 1위…2위 김민석 14.8%[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