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총회 이후 만장일치로 결정이재명 "국힘 입장 맞춰 국정 운영하겠다는 한덕수, 책임 물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덕수는 특검법 공포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든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민주당박찬대한덕수한덕수 총리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한덕수 대행김지현 기자 "한국 가고 싶어요"…우즈벡 고등교육 참여율 40% 급증에 교육센터 개소교육부, 글로컬대학 평가 첫 유튜브 생중계…"국민이 직접 검증"구진욱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관련 기사與 "한동훈, 자원봉사 빌미로 불법선거 운동"→ 친한계 "李대통령 봉사단은 뭐냐"'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화)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鄭 '안전' 고리로 "오세훈 심판" vs 吳 "정원오 거짓말 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