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포탄 직접 지원 검토한 적 없다""북 1.1만명 파병, 3000명 러 서부 교전지 이동"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관련 키워드대통령실우크라이나전쟁북한러시아한상희 기자 남북 육로 출입 6년 넘게 끊겼는데…출입시설 관리에 내년 42억 배정北과 공동회의 11년째 없는데…겨레말큰사전 편찬 예산 52% 늘려 40억관련 기사우크라·중동유럽 협력체 '카르파티아 8' 출범…러 대응·협력 강화美 의회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 듯(종합2보)우크라 의회, '부패 의혹' 검찰총장 해임…젤렌스키 또 악재러시아 "우크라·미국과 3자 회담 가능성 배제 안해"[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