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장소·날짜를 말하는 것은 시기 상조"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6.04.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 곧 시작"태국, 35년 만에 '출국세 부활' 추진…내·외국인 모두 4만원관련 기사젤렌스키 "트럼프가 다른 편 선택하면 고통스럽다"러, 우크라 공격에 흑해 곡물 수출 차질…북극해 항구 첫 이용젤렌스키 "美, 러 정유시설 공격 계속하면 정보 공유 중단 경고"러 "에너지 휴전, 구체적 명시된 내용 없어"…'논의중' 입장 반복러, 트럼프 '에너지 휴전' 무시하고 키이우 발전소 3곳 모두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