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미래지향적 발전시키는 게 대통령 사명""한반도 긴장 고조, 한일·한미일에 전가 안돼'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0.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라오스일본이시바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지은 "캄보디아에 대한 ODA 끊고 압박해야"실용외교 허점 노출한 정부…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캄보디아 사태日방위상, 이달 방한 일정 연기…김용현 국방, 사의 표명 영향대통령실, 이시바 1월 방한 日 보도에 "정해진 바 없다"韓 국방장관에 일정 맞춘 아세안 장관들…차관은 러시아 '면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