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관계 미래지향적 발전시키는 게 대통령 사명""한반도 긴장 고조, 한일·한미일에 전가 안돼'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0.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라오스일본이시바김정률 기자 정점식 "이재명 정부, 실패의 길 걸어가…정권 패망의 지름길"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한상희 기자 '수학 영재'를 외화벌이 전사로…북한은 어떻게 해킹 강국이 됐나李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 168명 정보 노출 (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지은 "캄보디아에 대한 ODA 끊고 압박해야"실용외교 허점 노출한 정부…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캄보디아 사태日방위상, 이달 방한 일정 연기…김용현 국방, 사의 표명 영향대통령실, 이시바 1월 방한 日 보도에 "정해진 바 없다"韓 국방장관에 일정 맞춘 아세안 장관들…차관은 러시아 '면전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