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밀착에 '탄탄한 한미동맹' 무언의 위력 시위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미국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에 도착, 환영 나온 조시 그린 하와이 주지사 내외 등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방문한미연합방위강조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빠른 한미 정상회담 중요…남북관계 성과 욕심은 금물"美국방, 필리핀·日 방문 공식 발표…美정보수장도 '한국 패싱'방한했던 미 상원 군사위원장 "인태지역, 전술핵 재배치 불필요"독일, 유엔사 18번째 회원 합류…"北위협 공동대응 새 동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