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간 협의 했으나 미국 측이 검토하는 것"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공군 차세대 전투기 F-47 사업자로 보잉 선정을 발표한 뒤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방한국일본필리핀인태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美·EU, 정유시설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韓 정유사 몸값 상승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美중간선거 D-2] AI 투자·금리에 韓 경제 촉각…관세 부담은 여전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준비 돼…일정 잡힌 것 없어"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