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에 바란다] '복합 난제' 마주하며 이재명호 '실용외교' 시작 美 압박 풀어내고 한일·한중관계 풀어야…북러 상대도 만만치 않아이재명 대통령./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지난해 12월 4일 새벽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후 국회에 투입됐던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제21대 대통령 선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한미동맹동맹 청구서주한미군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남북관계김정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운명의 8월1일 관세발효 '째깍'…이번주(28~1) 주요일정李대통령 첫날 광폭행보…'민생경제·국민통합' 공들였다(종합2보)"이재명 실용주의·트럼프 거래주의, 한미동맹 새 기회"…美 전문가들 기대외신들 "이재명 '강력한 대통령' 예상…韓 정치 혼란 반영하는 인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