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선 끼쳐 대단히 죄송…위해성 없다면 직구 금지 이유 없다""KC인증 유일한 방법 아냐…다양한 의견 수렴해 법개정 검토"이정원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가운데)이 19일 오후 서울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해외직구 대책 관련 추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최근 붉어진 해외직구 규제 논란과 관련해 위해성이 확인된 제품만 반입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4.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총리실해외직구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추미애 "구두선 아닌 실제 개혁해야 지도자에게 신뢰 생겨"관련 기사'1077일'…한덕수, 역대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우고 대권 위해 사퇴직구 이어 '공매도' 혼선…국힘 "대통령실, 당을 하수인 취급"'盧·尹정부 2회차' 총리 한덕수…풍파 넘어 민주화 이후 '최장수' 기록한동훈 "의견을 처신이라니"→ 오세훈 "정제되지 못한 표현이지만 방법이…"'해외직구 논란' 오세훈 "정제 되지 않은 표현이었다…함께 뛰자"